작성일 : 13-09-01 16:48
싼타페, 공인연비 14.8km -->17.5km 비결이? [헤럴드경제 2012.06.11]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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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학박사 백민호 교수가 개발한 연료 절감기 ‘파워세이버(Power Saver)

지난 해 말 국내 유통되는 연료 절감기 제품들 대부분 효과가 거의 없다는 언론 보도가 나온 이래 성능이 검증된 뉴 파워세이버가 애꿎은 피해를 보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이다.

뉴 파워세이버는 1차 무료체험단 행사를 통해 입소문 효과를 이미 톡톡히 보고 있다. 1차 행사에 참여했던 싼타페 운전자가 뉴 파워세이버 장착후 공인연비가 14.8km에서 17.5km로 향상됐다는 체험을 차량 동호회 게시판에 게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뉴 파워세이버는 국내 공인 자동차 연비 성능검증기관에서 성적서를 받은 유일한 연비 개선장치다. 공단에서 연비향상장치 성능 시험을 받은 결과 하이브리드급에 맞먹는 최대 13%의 연비 절감 효과가 입증됐다. 뉴 파워세이버는 이미 배터리 수명 연장 및 재생 장치로 발명 특허를 받았다.

뉴 파워세이버의 원리는 차량에 공급하는 전기 출력을 일정하게 조절해 차량 전기장치와 엔진 점화장치의 기준전압을 유지해 준다. 안정적인 전압의 전기를 공급함으로써 엔진의 물리적 부하를 줄이고 연료의 완전연소를 돕는다. 이로써 차량 출력이 향상돼 연료가 절감되는 것이다.

뉴 파워세이버는 별도의 시공이 필요 없다. 스마트폰 크기의 아담한 사이즈로, 시거잭에 꽂아두기만 하면 된다. 스마트폰, 아이패드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충전단자가 달려 있어 스마트폰의 배터리 수명과 용량이 늘어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2012년 형 뉴 파워세이버 무료체험단 신청은 (주)파워세이버 홈페이지(www.powersv.co.kr)는 물론, 전화신청(070-7014-5425)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헤럴드미디어/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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