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9-01 17:21
車기름값 절약해주는 ‘괴물 연료절감기’ 등장 [브랜드뉴스] 입력 2012.06.07 16:11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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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용 운전자를 비롯해 택시 및 운수업 종사자는 기름값이 오르면 가장 큰 영향을 받는다. 당장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하면 되지만 현실은 불편함을 감수하기가 어렵다. 이래서 나온 게 차량 연비를 개선하는 제품. 연비개선 제품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공공기관의 시험성적을 통과하지 못해 신대부분 시장에서 사라졌다.

최근에 공단산하 자동차 성능관련연구소에서 유일하게 성능인증을 통과한 제품이 있다. 성능테스트 검사 시 최대 13%의 연비가 개선되는 걸로 나왔다. 쉽게 얘기하면 서울에서 강릉을 왕복할 경우 2~3만원의 기름 값이 절약된다.

이번 제품은 전자공학박사 백민호 교수팀이 일궈냈다. 연비 향상의 원리는 복잡한 듯 간단하다.

모든 차량에는 배터리(축전지)가 있어 화학적 에너지를 전기적 에너지로 전환시켜 시동을 걸거나 출력을 높여준다. 배터리 내부 극판을 깨끗한 상태로 환원시켜 차량전기 12V(승용차, 승합차, 1톤 미만 화물차)를 안정되게 공급하여 불필요한 출력을 제어해 준다. 차량의 전압이 안정되면 엔진의 물리적 부하가 감소해 연비를 향상시켜주는 것이다.라이트를 켠 상태에서 창문을 내리면 순간적으로 라이트가 어두워지는 현상이 완전히 개선된다. 뿐만 아니라 차량 엔진소음과 매연(배기가스)도 감소해 승차감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시거잭에 꽂으면 된다. 따로 유지비나 설치비가 없다. 설치 후 10시간이 지나면 효과가 나타난다. 주유비를 월 30만원으로 계산하면 본 제품을 장착하지 않은 차량은 거꾸로 연 46만 원을 손해 보는 셈이다.

하이브리드의 리튬축전지와 큰 차이가 없다. 수명은 최소 10년까지 사용가능하다.

공단 시험성적서에 따르면 “본 발명품은 연비개선에 따른 테스트(CVS-75모드)결과 정속 주행시 최대 13.5%까지 연비가 올라가는 결과가 나왔다. 이는 국내에서 연비절감기중 공인성적을 받은 유일한 제품이다.”라고 시험성적에 기재돼 있다.

개발자 백민호 전자공학박사는 “차량 연료절감의 원리가 축전기(배터리)의 성능개선이 포함되어 있어 실제로 연비개선, 배터리 수명연장 2가지 측면이 동시에 개선되며 해외 벤츠와 BMW, 도요타와 기술제휴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브랜드뉴스] 입력 2012.06.0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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